마음은 달라도 꽃은 진다 futa씨 작품




























처음인 분은 처음 뵙겠습니다. 평소의 분들은 건강하신지요.
최근엔 눈이 쌓인 북국 생활을 하고 있는 저입니다.
이번에 처음으로 도전하는 연재물. 올해의 목표 중 하나입이다, 약간 약간 긴 이야기입니다.
주제는, 개인적으로 동방에서 제일을 좋아하는 백옥루 주종 콤비.
거기에 매번 있는 일이지만 점주 도령을 말려들게 해, 유유코님에게 대한 이야기로 해 버렸습니다.
유유코님의 이야기는, 2차 창작에서도 수많은 훌륭한 작품이 발표되고 있는 만큼,
소재거리가 많이 겹치므로 지금도 끙끙 앓고 있습니다…(웃음)
뭐, 어쨌든 완결을 목표로 노력해 갈 생각입니다.
날조, 개변, 독자 설정이 다수 포함되어 있으므로,
그것들을 「허용할 수 있다」 「오히려 바라던 바다」라고 하는 마음 넓으신 분들께선,
잠시 동안 어울려 주셨으면 합니다. 부디 잘 부탁드립니다.   by futa

요우키의 젊었을 적이라...
하긴 같은 은발이니...

덧글

  • 인간 01 2013/07/10 17:40 # 삭제 답글

    퍼갈게요
  • 가만 2013/07/10 18:08 # 삭제 답글

    요우키의 자식이라면 린노지는 반요가 아니라 반인반령...?
  • 백곰 2013/07/11 20:53 # 삭제 답글

    설마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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